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부정맥에 대해 알아본다.
1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급사의 주범-부정맥'을 주제로, 부정맥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친다.
연간 5만 명의 사람들이 급사하는 원인 90%가 부정맥이다. 부정맥의 인지도가 낮아서 자신이 이 질환을 갖고 있다는 것조차 모를 정도. 그러나 평소 젊고 건강하던 사람도 피해갈 수 없는 위험한 질환이다.
실제로 급사의 가장 큰 원인이 부정맥이다. 2년 새 27% 증가한데다 해마다 급격하게 늘고있는 추세다. 부정맥이 딱 한 번 나타났어도 심정지를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 있고, 뇌경색과 뇌출혈 2~30%가 부정맥 때문이다.
전문가는 "3초에서 5초 정도 심장이 아예 서버리면 사망할 수 있다"고 부정맥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이에 오한진 박사와 임경숙 교수가 규칙적인 심장박동은 물론 스트레스까지 날려주는 부정맥 예방 음식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17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