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이시언이 '도깨비'를 의식한 듯한 발언으로 눈길을 끈다.
이시언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저승사자. 이동욱 라이벌. 큰일이다. 정말ㅜㅜ 얼굴 하앟게 되고 싶었는데 소원 풀게 해주신 김지현 감독님께 감사. 이동욱 선배랑 라이벌 만들어주신거 감사"라고 전했다.
이어 이시언은 "세가지색 판타지 첫 번재 우주의 별이 26 목요일 밤 11 mbc #우주의별이 #이시어 #저승사자 #수호는 준면이 #지우는 별이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세가지색 판타지' 1편 '우주의 별이'는 오빠 팬심이 넘치는 저승사자 별이와 요절이 예상되는 가수 우주가 펼치는 시공을 초월한 감각 로맨스다. 오는 26일 밤 11시1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