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틀트립'에 출연중이 산다라박과 강승현의 근황이 화제다.
산다라박은 13일 인스타그램에 할리퀸 분장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메이크업과 헤어, 그리고 의상까지 할리퀸으로 변신한 산다라박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승현은 지인과 맛집을 찾았다. 강승현은 11일 인스타그램에 "대관령 #진태원 탕슉 인 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승연은 지인과 함께 탕수육을 앞에 두고서 포즈를 취했다. 젓가락으로 탕수육을 번쩍 들고 있는 강승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산다라박과 강승현의 여행기가 담긴 '배틀트립'은 14일 밤 10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