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부모님 사고를 떠올린다.
12일 방송되는 SBS ‘아임 쏘리 강남구’ 18회에서는 차화연(홍명숙 역)이 김민서(정모아 역)의 뒷조사를 시작한다.
이날 명숙은 도훈(이인)에게 “대답해 봐. 모아 사랑해? 없으면 못 살 정도야?”라고 묻는다.
이에 도훈은 고민에 빠지고, 집으로 돌아간 도훈은 비빔밥을 먹고 있는 모아를 구박한다. 도훈은 “조금 달라질 수 없어? 신도훈 아내라고. 그니까 바보처럼 굴지 마!”라며 모진말을 던진다.
이후 모아의 약점을 찾아 이를 구실 삼아 모아를 내쫓으려 혈안이 된 명숙은 과거 모아 부모님의 사고에 관해 알아본다.

명숙은 모아의 집에 찾아가고, 가족끼리 트럭 앞에서 찍은 사진을 발견한다. 명숙은 영화(나야)에게 “모아 부모 트럭이 1450이 아니고, 7450이던데”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영화는 “그럼 모아 씨 아버지가 뺑소니범일수…”라고 말한다. 이에 명숙은 “모아가 속인 게 분명해!”라고 단정 짓는다.
반면 티모 그룹의 며느리로 공개석상에 설 준비로 분주하던 모아는 갑자기 떠오른 부모님의 사고에 대한 기억에 당황스러워한다.
한편 ‘아임쏘리 강남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