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랑' 고아라, 박서준 정체 알며 시청률 7.6% '소폭 상승'…'낭만닥터 김사부' 26.7% 자체 최고기록 갱신
[뉴스핌=박지원 기자] '화랑'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26.7%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기록을 갈아치웠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 8회 시청률이 7.6%(전국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화랑' 7회 시청률 6.9%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화랑'에서는 고아라(아로)가 박서준(선우)이 자신의 친오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박형식(삼맥종)은 아라를 향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또한 김창완(박영실)의 계략으로 선우는 막문(이광수)의 죽음에 숨겨진 비밀이 있음을 알게 됐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9회는 26.7%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8회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6%보다 0.7%P 상승한 수치로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도원장은 신회장의 성공적인 인공 심장 수술을 김사부가 아닌 거대 병원에서 이루어 냈다는 거짓 기사를 뿌리고, 심지어 인공 심장 수술 스탭들을 본원으로 데려오려고 했다.
MBC '불야성'은 4.0%로 동시간대 꼴찌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