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애쉬비 "눈 밑 점은 자연, 시술한 줄 알더라"…베이식 "21개월 아들 채하 너무 귀여워"
[뉴스핌=최원진 기자] 애쉬비, 베이식이 '최파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10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래퍼 베이식, 애쉬비가 출연했다.
이날 애쉬비는 "눈 밑에 점이 있는데 사람들이 시술한 줄 알더라. 원래 있던 점"이라며 "나도 내 눈물점이 매력적인 걸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눈에 띄는 헤어스타일에 대해 "헤어스타일을 가만히 안 둔다. 얼굴이 래퍼 이미지가 아니라서 헤어스타일을 자주 바꾸는 편"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베이식은 아들을 언급했다. 그는 "아들 이제 21개월 됐다. 곧 두 돌"이라며 "말을 하기 시작해서 너무 귀엽다. 지금은 낮잠 잘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들에 영상 편지를 띄웠다. 그는 애교 섞인 목소리로 "채하야 사랑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정오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