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수업 파뿌리' 조직폭력배 출신 남편 이한근 씨, 화나면 '야수'로 돌변…아내 "심장이 뛴다" 눈물
[뉴스핌=정상호 기자] MBN ‘부부수업 파뿌리’는 9일 밤 9시50분 ‘나는 야수와 산다’ 편을 방송한다.
이날 ‘부부수업 파뿌리’에서는 조직폭력배 출신 남편과 사는 아내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조직폭력배 출신 남편 이한근(42) 씨는 평소엔 한없이 자상하게만 보이는 순정파. 하지만 화가 나면 주체하기 못하고 폭발하고 만다.
‘야수 남편’ 이한근 씨는 화가 났을 때 아내를 향해 물건을 던지는가 하면, 체육관에서는 매트 등 집기들을 발로 차며 고함을 지른다.
그런 남편이 무섭기만 한 아내. 이한근 씨의 아내는 “남편을 볼 때마다 심장이 콩닥콩닥 뛴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야수 남편’ 이한근와 아내의 일상은 9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MBN ‘부부수업 파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