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임신 3개월 째인 심이영이 '불야성' 촬영장에서 포착됐다.
현재 심이영과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배우 최민은 4일 트위터에 "MBC 불야성. <겔러리S 팀 사무실> 조이사(최민), 김작가(심이영), 서이경(이요원), 탁(정해인) #최민 #심이영 #이요원 #정해인 #choemin #choimin #불야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 심이영, 이요원, 그리고 정해인이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4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심이영의 밝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둘째 아이를 임신한 심이영은 2014년 최원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