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 남은 48시간' 박하선, 고등학교 시절과 최근 비교해보니…변함없는 '여신 미모'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게 남은 48시간'에 출연 중인 배우 박하선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등학교 시절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교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풋풋하고 귀여웠던 박하선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공개한 셀카에도 박하선은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하선, 젝스키스 장수원, 샤이니 민호가 가상 죽음 전 마지막 48시간을 보내는 tvN '내게 남은 48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