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건강관리법을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신년을 맞아 건강관리에 대해 살펴본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다짐이 '건강관리'다. 그동안 형상(얼굴), 귀, 혀 등 신체 구석구석을 통해 건강을 들여다보았다면, 이번엔 더 특별한 건강법을 소개한다.
오직 손금 연구만 15년을 투자한 유종오 몸신이 손금에 숨겨진 내 몸의 건강 적신호를 알려준다. 2만 명 이상의 손금을 토한 통계학적 접근으로 단순히 운세를 보는 선이 아닌 건강을 보는 방법, 초간단 손금 건강 체크법을 공개한다.
발만 19년째 연구한 박미애 몸신도 출연해 시원한 발 건강법을 소개한다. 촉진, 육안으로 발 상태만 봐도 건강을 알 수 있다. 치솟은 혈당도 10분 발 마사지만 해주면 낮출 수 있고, 막힌 비염도 발과 주걱만 있다면 뻥 뚫린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