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김재원, 이수경에게 "너 나 좋아하니?"…이태환, 술 취한 박은빈 업어줘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15회에서 김재원과 이수경, 박태환과 박은빈의 더블 로맨스가 심화된다.
1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정은(이수경)은 쓰러진 현우(김재원)에게 급하게 물을 가져다주고, 현우는 손을 휘저으며 이제 그만 가라고 한다.
하지만 정은은 병원을 가봐야 하는 것 아니냐며 현우를 부축하려 하고, 현우는 뿌리치며 그만 좀 가라 소리친다. 정은, 아픈 사람 두고 어떻게 그냥 가냐 말하다가 그대로 현우 위로 넘어지고, 현우는 라며 "너 나한테 왜 이래? 너 나 좋아하니?"라고 묻는다.
성준(이태환)은 술취한 동희(박은빈)을 걱정하며 내려다보고 "동희씨, 정신 좀 차려봐요"라고 말한다. 결국 성준은 동희를 업어서 데려다준다.
동희는 성준에게 "그럼 울까요?"라고 대꾸하고 성준은 "뭐가 그렇게 억울하고 분하냐. 동희씨. 힘 좀 내라"고 버럭한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15회는 1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