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우리갑순이'의 주역 김소은과 송재림의 근황이 화제다.
김소은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초집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볼펜을 들고서 대본에 열중하고 있다.
송재림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아 발이 얼어온다. #겨울#겨울#겨울 #우리갑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재림은 귀마개에 두터운 외투까지 걸치고 등장했다. 작은 난로에 앞에서 잠시나마 추위를 피하고 있는 송재림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송재림과 김소은이 출연하는 '우리 갑순이'는 우리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다. 31일 '우리 갑순이'는 SBS 연기대상으로 결방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