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랑' 박서준, 납치된 고아라에 목숨 걸었다 "죽일거면 지금 죽여"…박형식 '삼각로맨스' 예고
[뉴스핌=정상호 기자] ‘화랑’ 박서준이 화랑이 되기 전 위기에 처했다. 또 박형식, 고아라와 삼각로맨스를 예고했다.
지난 12월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 4회에서는 화랑 임명식 날 의문의 사내들에게 납치되는 아로(고아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명(박서준)은 화랑이 되기로 결심하고, 아로에게 글을 배웠다.
무명은 아로에게 붓 잡는 법부터 말 타는 법까지, 화랑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았다. 이때 아로의 말이 광분해 어디론가 달아났고, 무명은 천부적인 재능으로 말을 다루며 아로를 따라갔다. 지나가다 이를 본 삼맥종(박형식) 또한 그들을 뒤 따랐다.
이후 화랑의 임명식 날, 아로는 의문의 사내들에게 납치됐다. 무명과 삼맥종은 이를 뒤쫓았고, 막다를 골목에서 괴한들과 만났다.
괴한은 무명에게 칼을 들이대며 목숨을 위협했다. 하지만 무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죽일 거면 지금 죽여. 그 전에 저 애가 다치면 넌 나한테 죽어”라고 경고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