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동의 톡투유' 김윤아,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모피는 안 입고 인조만 입어요" 소신 발언
[뉴스핌=최원진 기자] '김제동의 톡투유'에 출연한 가수 김윤아의 최근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물세탁이 가능한 인조 모피 베스트가 의상으로 왔네요. 저는 여러가지 이유로 이제는 모피 의상을 구입하지 않고 물세탁으로 위생 상태를 관리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반가워서 한 컷"이란 소신발언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윤아는 인조 모피 털을 입고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윤아의 무결점 피부와 긴 웨이브 머리가 눈에 띈다. 특히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김윤아의 동안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월 1일 밤 11시에 방송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 김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