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정글의 법칙' 유인영이 멤버들과 장난스럽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유인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꼭꼭 숨어라. 병만오빠 보일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핮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래사장에 하체를 푹 넣어 앉아있는 유인영과 강남이 보인다.
두 사람 외에 모래 사장에 발만 내어놓고 있는 인물은 김병만으로 추정된다. 얼굴까지 모두 모래사장에 묻은 김병만을 흥미롭게 보고 있는 유인영과 강남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인영, 강남, 김병만 등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