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드라마스페셜 '피노키오의 코' 이유리, 父 박찬환에 "아빠가 엄마 죽였어?"…아빠가 숨긴 진실은?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드라마스페셜 ‘피노키오의 코’ 이유리가 부모의 비밀을 15년간 묻어둔 심리학자로 변신했다.
지난 11월 27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피노키오의 코’에서 윤다정(이유리)은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아버지 윤남호(박찬환)의 말이 진실인지 가려내기 위해 심리학을 배웠다.
살인혐의를 받고 있는 아버지 윤남호 때문에 윤다정은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살이자의 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았던 것.
성인이 된 윤다정은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고, 아버지 윤남호를 심문했다. “엄마를 죽였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한 윤남호. 그의 말은 사실이었다.
윤다정은 아버지가 결백하다는 사실에 오열했다. 윤남호가 감춘 건 살인이 아니라 딸들이 엄마에게 버림받았다는 진실이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