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 남은 48시간' 박하선, 연인 류수영과 인연은 중학생 때부터? "촬영하는 걸 봤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연인 류수영과 남다른 인연을 언급했다.
박하선은 지난 12월 28일 방송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가상죽음 44시간 전, 중학교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모교를 찾았다.
그는 학교를 거닐던 중 한 나무를 가리키며 "여기가 너무 좋았다. 그대로네"라고 말한 뒤 무언가 생각난 듯 수줍게 웃었다.
이어 박하선은 "여기서 내 남자친구(류수영)가 촬영하는 걸 본 적이 있다. 그때 추자현과 '명랑소녀 성공기'란 드라마를 촬영 중이었다"며 "당시엔 배우란 꿈을 꾸진 않았지만 뭔가 되게 인상 깊었다"며 "보고 있나? 그 분도 좋아할 곳인데. 함께 와봐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게 남은 48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