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민준 기자] 에프에스티는 유삼태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장명식・유장동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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