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셀프 인테리어 고수의 비법을 알아본다.
29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993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좋은 아침'은 셀프 인테리어 고수의 집을 찾는다. 먼저 '수납 고수'를 만난다. 이 고수는 모든 수납 가구를 직접 디자인한다. 아들 방의 책장과 침대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것은 물론이다.
또 자신의 집에 있는 물건 양을 체크한 후 도면을 직접 뽑아 수납을 계산해 시공을 맡기는 열정을 가진 고수다. 수납 고수의 남다른 비법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셀프 인테리어로 완성된 빈티지 빌라도 소개한다. 컬러링북 작가 아내 송지혜와 디자이너 남편 명성완 부부가 사는 집이다. 고재를 이용해 직접 디자인하고 직접 만든 목제 가구로 꾸민 집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좋은 아침' 4993회는 29일 오전 9시1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