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박하선, 최민호, 장수원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28일 방송하는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는 박하선, 최민호, 장수원의 48시간 체험이 시작된다.
무한긍정주의자 박하선, 아빠의 영원한 팬이 되고 싶은 '아들' 최민호, 감정상실자 장수원의 모습이 펼쳐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박하선은 마지막 할 일을 정리하다 자신의 모교를 찾겠다고 계획을 세운다. 박하선은 은사와의 감격스러운 만남을 가진다. 더불어 후배를 위한 깜짝 노래 선물을 준비하며 후회 없는 48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최민호는 아빠와의 추억 만들기에 돌입한다. 어린 시절 국가 대표 축구 선수 생활로 바빴던 아빠와 시간을 보내게 된 최민호. 최민호는 정상급 아이돌 '샤이니'가 아닌 평범한 26세 아들이 되어 아빠와 특별한 시간을 가지면서 행복을 느끼게 된다. 아빠와 나누는 진솔한 대화로 민호의 숨겨두었던 마음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장수원은 처음 겪어보는 시간 앞에서 안절부절 못한다. 장수원에게 주어진 마지막 48시간을 지켜본 부모님의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일 예정. 이 부분이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장수원의 '진짜'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하선, 최민호, 장수원의 마지막 48시간은 28일 밤 11시 방송하는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