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립스틱 프린스' 토니안, 15세 연하 김나래에 "귀 막아줄게 오빠만 들어" 심쿵
[뉴스핌=최원진 기자] '립스틱 프린스' 토니안이 모델 김나래에 심쿵 매너를 보였다.
지난 22일 방송한 On Style '립스틱 프린스' 4회에서는 크리스마스 편으로 꾸며져 에스팀 소속 모델 주선영, 안아름, 아이린, 김나래, 최준영이 출연했다.
이날 15세 연하 김나래 메이크업 담당이 된 토니안은 "사실 지금 긴장 안 한 척하고 싶은데"라며 조심스레 은색 아이섀도를 발랐다.
이를 본 김희철은 "(눈두덩이에) 너무 공간이 있는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고 아이린도 "살짝 채워줘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김희철은 "은색이 예쁜데 비어있으니까 약간 사이버 가수 같다"라고 농담을 했다.
이를 들은 토니안은 "뭐라고요?"라며 김나래의 귀를 양 손으로 막아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김희철은 "와 이런 걸 전문용어로 '수작'이라고 하죠"라고 멘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립스틱 프린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