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코디엠이 15조원 규모의 항암제 신약개발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소식과 함께 27일 장 초반 주가가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코디엠은 전일 대비 14.86% 오른 3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디엠은 이날 서울아산병원 및 융합의학과 진동훈 교수와 공동출자해 신규 합자법인 웰마커바이오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최근 바이오플랫폼 사업에 뛰어든 코디엠은 아산병원의 첫 바이오사업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