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봄이 기자] 진흥기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2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감자 후 보통주식수는 1억4256만 2180주에서 8087만 2381주로 줄어든다. 또, 자본금은 768억 5710만원에서 410억 1220만원으로 감소한다.
다만, 소액주주(자사주 포함) 및 우선주는 감자대상에서 제외된다. 감자기준일은 내년 3월 8일이다.
[뉴스핌 Newspim] 장봄이 기자 (bom2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