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유연석 키스, 22.9% 넘사벽 1위…'화랑' 이광수 열연에 시청률 소폭상승 2위·'불야성' 꼴찌
[뉴스핌=박지원 기자]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2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전국 시청률은 2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22.6%)보다 0.3%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유연석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연석은 서현진에게 크리스마스 앞두고 목걸이를 선물했고, 서현진은 유연석에게 “나도 너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화랑'은 7.2%, MBC '불야성'은 4.5%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화랑’ 역시 첫 방송(6.9%)보다 0.3%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를 유지했다.
이날 ‘화랑’에서는 특별출연 이광수의 열연이 빛났다. 이광수는 박서준을 살리며 죽음을 맞이했다. 특히 죽기 직전 아버지 최원영과 만나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불야성’에서는 유이가 이요원의 질주를 멈추기 위해 그 반대편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으로 ‘불야성’은 유이 대 이요원의 대결구도로 전개될 것으로 예고대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