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이엔쓰리는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잠비아 국가에 1200만달러 규모의 소방차 납품 입찰에 참여했으나 국가 예산 부족으로 계약자 선정 발표가 무기한 연기됐다"고 20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뉴스핌=최유리 기자] 이엔쓰리는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잠비아 국가에 1200만달러 규모의 소방차 납품 입찰에 참여했으나 국가 예산 부족으로 계약자 선정 발표가 무기한 연기됐다"고 20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