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NH투자증권은 내년 1월 31일까지 휴면 금융재산을 보유한 고객에게 계좌의 현황을 안내하는 등 '휴면재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NH투자증권에서는 회사 홈페이지 및 영업점과 HTS, MT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모든 고객에게 관련 사항을 공지하고 있다. 또 12월 말까지 휴면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에게 등록된 이메일을 통해 현황을 통보하고 있다.
휴면증권 계좌는 6개월간 거래가 없는 잔고 10만원 이하의 계좌다.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없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공인인증서로 본인확인 과정을 거친 후 계좌 현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이외의 고객들은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하여 인근 영업점에 방문하면 된다.
이번 휴면재산 찾아주기 캠페인은 증권과 은행, 보험 등 총 94개 금융기관이 참여하며, 약 5400만개 계좌, 1조 4000억원의 휴면재산을 찾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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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