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 주역 지성과 유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유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추운겨울 .. 올해는 따듯하고 즐거운 겨울이 될 것 같은 느낌 #올해제일기분좋은생일선물#SBS#피고인#고맙습니다#좋은사람들#좋은제작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고인' 제작진으로부터 깜짝 생일 축하를 받은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5일이 생일이었던 유리를 축하한 스태프들의 사연이 전해지면서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성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딸 지유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지성과 이보영의 딸 지유는 집에 꾸며진 크리스마스 트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앙증맞은 지성 딸의 뒤태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성, 유리가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사형수가 된 검사의 누명 탈출기를 그린 드라마다.
내년 1월중 방송되며 현재 방송중인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종영 이후 전파를 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