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2016 꿈을 이룬 청년 달인들이 ‘생활의 달인’에 다시 등장했다.
19일 오후 방송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올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청년 창업의 달인들이 다시 소개됐다.
이날 ‘생활의 달인’은 서울 마포의 간장새우밥 달인을 다시 만났다. 이곳에서는 진정한 밥도둑 간장새우밥을 판매한다. 손님들은 지금까지 먹어본 간장새우밥 중 이곳이 최고라고 입을 모았다.
다시 만난 달인은 “요즘은 새우만 한 달에 4만 마리를 깠다”며 갈라진 손을 보여줬다. 이곳 주인은 두바이 7성호텔 부르즈 알 아랍을 뒤로 하고 자신만의 가게를 열어 성공했다.
달인은 두툼한 소고기를 달군 조약돌 위에 얹고 이를 다시 끓여 육수를 만든다. 간장육수가 완성되면 통통한 새우를 넣어 간장새우밥을 만든다. 또 민물새우에 청주를 부어 센 불에 볶은 뒤 불린 쌀과 섞어 만든 자신만의 밥을 사용한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