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JTBC '솔로몬의 위증' 한팀장(조재현)이 진실 은폐를 위해 밀회를 갖는다.
JTBC 금토 학교법정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2회에서 서연(김현수)은 자신에게 배달된 고발장을 경찰인 아버지에게 전달한다.
이날 '솔로몬의 위증' 2회에서 김현수는 사망한 친구 소우(서영주)의 타살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려 한다. 김현수의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은 혹여 서영주가 타살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재조사를 시작한다.
김현수의 노력은 다른 곳에서도 빛을 본다. 방송국 시사고발 프로그램팀에 익명의 고발장과 편지가 도착하자 기자들은 서영주의 살해 가능성에 대해 취재에 나선다.
생각보다 김현수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걸 본 조재현은 초조해진다. 결국 조재현은 서영주의 죽음에 관한 방송이 나가자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 조재현은 사실을 덮어버리기 위해 사건 관계자을 불러 밀회를 가진다.
동명의 일본 작품을 모티브로 한 JTBC '솔로몬의 위증'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