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광연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기각의 선두에 선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17일 박사모 집회에 참석해 탄핵 기각을 주장하고 있다. 보수단체도 촛불집회에 대규모 맞불을 놓은 것이다.
김진태 의원은 12월 17일 8차 촛불집회를 겨냥, 보수세력 결집을 주도했다. 김진태 의원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7일 탄핵 반대 애국집회에 저도 참석한다. 우리도 백만 모일 수 있다. 광화문에서 만나자”고 밝혔다.
그는 실제 이날 집회에 참여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기각을 주장했다.
[뉴스핌 Newspim] 정광연 기자(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