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세동은 운영자금 및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각각 78억4400만원, 2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
발행 신주는 620만주이며 신주 예정 발행가는 보통주 1주당 162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3월 30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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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신주는 620만주이며 신주 예정 발행가는 보통주 1주당 162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3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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