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박성웅이 '인생술집'에 출연해 주당의 면모를 보였다.
15일 방송한 tvN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박성웅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신동엽은 "박성웅 술 진짜 잘 먹는다. 항상 내가 먼저 취하기 때문에 박성웅이 취한 모습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박성웅은 "술에 취하는 건 마시는 속도에 달려있다. 느리게 마시면 덜 취하고 빨리 마시면 금방 취하고"라고 설명했다.
특히 박성웅은 자신의 주량이 소주 5~6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아직도 매일 술을 마시냐"라고 물었고 박성웅은 "에이 어떻게 매일 마시나"라며 손사레를 쳤다.
이에 신동엽은 "예전에 매일 술을 마시더라. 거의 중독 수준에 가까울 정도"라고 폭로했고 박성웅은 "무박 삼일 동안 마셔본 적이 있다. 두 시간 정도 기억이 안나더라"고 밝혔다.
한편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