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이인제 전 경기지사가 현 정부의 안보, 통상정책을 걱정했다.
이인제는 15일 트위터에 "트럼프의 요직인선이 속도를 낸다. 안보라인에 강경파가 자리잡고 국무장관에는 대기업경영자가 임명되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인제는 "중국은 긴장하고 러시아는 웃는다. 트럼프가 북한을 어떻게 다룰까. 우리에 대한 안보, 통상정책은 어떤 변화를 맞을까. 우리의 선제대응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id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