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김소연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 확정 소식이 화제다.
15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소연이 ‘아버지가 이상해’ 여주인공 변해영 역을 제의받고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소연이 맡은 변해영은 외모와 지성을 고루 갖춘 변호사다.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해 가족의 일에 무심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내색하지 않고 나서서 해결하는 캐릭터다.
김소연은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 이번 드라마는 캐릭터와 작품 모두 도전하는 마음으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진심을 다해 연기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연, 이준, 김해숙, 김영철이 출연을 확정지은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가제)’는 오는 2017년 2월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