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배우 손병호가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손병호가 출연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연기 인생 36년차인 손병호는 '파이란' '야수' 등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명품 배우로 자리매김 해왔다.
그래서인지 첫인상은 무서운 편. 문근영은 "처음에는 조금 겁을 먹었다"고 말했고, 박정민은 "저 사람은 실제 깡패가 아닐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손병호의 실제 모습은 딸바보 아빠. 손병호는 "다른 학부모들이 나보다 10년 젊고 그렇지만 내가 더 젊어 보이잖아"라고 농담도 던진다.
손병호는 "솔직히 겁난다. 아이들이 너무 어리니까 15년은 버텨야 하는데 15년 뒤면 내가 70이다"라며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손병호의 더 자세한 인생이야기는 15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