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지상파 방송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플랫폼 '푹(pooq)'은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겨울 방학 동안 푹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고 서비스 장단점에 대한 의견 개진과 함께 서비스 추천 등 홍보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푹은 서포터즈 전원에게 활동비와 함께 실시간TV와 방송VOD(30회 다운로드 포함), Playy영화까지 무제한으로 볼 수 있는 ‘푹 슈퍼팩플러스’ 6개월 이용권을 지급한다.
선발 인원은 20명이며 이 중 우수 활동자 2인에게는 6개월간 푹 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받게 된다.
모집 기한은 오는 18일까지이며, 서포터즈 관련 자세한 사항은 푹 사이트 공지게시판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푹은 한국마케팅협회가 14세 이상 스마트폰 사용자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7 가장 추천하고 싶은 100대 어플’에 선정됐다. 100대 어플 중 TV·영화보기 앱은 푹이 유일하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