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근황을 공개했다.
랩몬스터는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저도 캠퍼스룩이 입어보고 싶었어여 #김데일리"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랩몬스터가 청바지에 스프라이트 후드, 체크무늬 코트로 수수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커다란 하얀벽 앞에서 살짝 미소지으며 고개를 숙이고 있는 랩몬스터가 모델 못지 않은 자연스러움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전 일본 오사카 일정 소화를 위해 출국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