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의 김완선과 김광규가 괌으로 떠난다.
13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와 김완선이 후발대로 괌 여행에 합류한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 영상에서 김완선은 늦은 밤 '불타는 제작진'의 차에 올라탔다. 목적지를 모르고 가던 그는 인천공항에 가까이 오자 "우리 지금 인천공항 가는 거냐"며 깜짝 놀랐다. 김광규 역시 당황하긴 마찬가지였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두 사람은 괌에 도착하자마자 목적지로 향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주변이 보이지도 않는 밤에 김완선과 김광규는 헤매기 바빴다.
이 가운데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최성국, 권선국, 구본승은 집주인의 따뜻한 시간을 보낸다.
괌에서 첫 날밤에 집주인이 두고 간 레시피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괌 전통 음식 만들기에 돌입한다. 레드라이스와 라푸라푸 생선구이에 도전한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이다.
또 추수감사절을 즐기는 괌 주민들과의 에피소드도 기대해도 좋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13일 밤 11시10분 방송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