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연예가중계’에서는 이병헌이 강동원, 김우빈의 인성을 극찬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스타 줌 인’ 코너에는 이병헌이 출연했다.
이날 이병헌은 영화 ‘마스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강동원, 김우빈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두 사람 모두 사적인 자리에서 시상식 자리에서 못 만났던 사이다. 역시나 강동원 씨는 쿨하다. 김우빈 씨는 예의 바르기로 소문이 났다. 들은 것 보다 더 하더라”라며 극찬했다.
특히 이병헌은 과거 예능 방송 출연 모습에 “빨리 감기를 해 달라. 진짜 뭐 하는 것이냐. 최고의 코미디다. 혼자 있을 때 봐도 못 볼 영상”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엄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마스터’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