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야성' 이요원, 진구와 재회했지만 일부러 상처줘 "지나간 얘긴 1절만 하자"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야성' 이요원이 재회한 진구에게 일부러 상처를 주며 차갑게 대했다.
'불야성'에서 건우(진구)는 이경(이요원)을 보고 "너무하네 서이경. 그동안 연락 한 번 안하고"라고 탓했다.
"좋아보이네. 더 근사해보여"라고 말하는 건우에게 이경은 "너도"라고 말했다. 건우는 "기타치다 돌아보면 너 그런 표정으로 앉아있었다"면서 옛날 생각에 잠겼다.
건우는 "그 동전 아직 갖고 있어?"라고 물었고 이경은 "이래서 연락하지 않은거야. 고리타분한 추억 까먹기 취미 없거든"이라고 차갑게 말했다. 건우는 "내가 아는 서이경 맞네. 기억난다 그 말투"라면서 "그날도 너였어? 결혼식장"이라고 물었다.
이경은 "너 맞지"라고 묻는 건우에게 "네 추억 재활용해봤어. 절에서 처음 날 만났을 때 그때도 날 따라왔잖아. 지나간 얘긴 1절만 하자. 할일이 많아. 작품이 다 타버려서 손해가 크거든"이라고 차갑게 말한 뒤 일어섰다.
'불야성'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