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외수, 대설 새하얀 눈 바라보며 통탄 “우리 사는 세상 더 이상 더럽히지 말라는 말”
[뉴스핌=정상호 기자] 소설가 이외수가 ‘어순실한’ 현 시국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외수는 대설인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벽어둠 속으로 새하얀 눈발 날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눈 내리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어 이외수는 “우리 사는 세상 더 이상 더럽히지 말라는 말씀 거룩한 침묵으로 쌓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