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대만 게임사 이바타 코리아는 모바일게임 '어검정연'을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어 버전의 타이틀은 '검, 그리고 사랑'이다.
이바타는 지난 6일부터 '검, 그리고 사랑'의 사전예약 전용 웹페이지를 열고 해당 사이트와 공식 카페, 구글플레이 스토어, 원스토어 마켓을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검, 그리고 사랑'은 12월 말에 론칭할 예정이다.
사전예약 페이지(event.evatarkorea.com/loveandsword)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참여 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5만원 상당의 인 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친구초대, SNS 공유, 공식카페 이벤트 가입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 및 추가 상품을 제공한다.
'검, 그리고 사랑'은 중국 개발사 로웅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이바타에서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서비스한 게임이다. 연인간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감성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이바타 한국 지사의 임종혁 대표는 "중국과 대만에서 게임성이 검증된 완성도 높은 게임을 한국에도 흥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며 "'검, 그리고 사랑은 그 첫 번째 타이틀로 더욱 더 많이 심혈을 기울여 현지화 및 서비스 준비에 열을 다했다"고 밝혔다.
'검, 그리고 사랑'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https://goo.gl/x2rMjH) 또는 사전예약 페이지 (https://goo.gl/rsu5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바타 (Evatar Co.,Ltd)는 한국, 홍콩 등에 별도 지사를 두고 아시아 지역에 모바일게임 서비스 기반의 글로벌 지향 게임 퍼블리셔다. 지난 2012년 설립 후 대만 게임업계 게임 서비스 플랫폼 ‘8888play.com’을 보유하고 있는 대만의 대표 게임 기업이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