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봄이 조세훈 기자] 국회 '최순실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5일 청와대 증인 불출석, 자료제출 미비 등이 계속될 경우 추가로 청와대에 대해 현장조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이날 오후 간사협의를 마친 후, "오늘 청와대 기관 증인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별도로 청와대 현장조사를 날 잡아서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후에는 한광옥 비서실장을 비롯한 기관 증인들이 적극적이고 진솔한 답변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장봄이 조세훈 기자 (bom2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