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문희경·세븐틴 정한·승관, 고민 상담…18년차 주부 고민 경악 "남편이 하녀 취급해"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문희경과 세븐틴 정한, 승관이 ‘안녕하세요’에 출연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배우 문희경과 세븐틴 정한, 승관이 시청자들의 고민을 함께 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세븐틴 승관과 정한은 “연습생 시절 시청하던 프로그램에 직접 나와 감격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곡 ‘붐붐’으로 청량감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배우 문희경은 JTBC ‘힙합의 민족’을 통해 갈고 닦은 랩 실력을 보여주며 ‘안녕하세요’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두 아들을 둔 결혼 18년 차 주부가 “남편이 나를 완전 하녀 취급한다”는 고민을 털어놔 패널들의 분노를 샀다.
이와 함께 술만 마시면 연락이 끊기고, 새벽 3시가 되도록 안 들어오는 남편 때문에 속상하다는 결혼 3년차 20대 주부가 스튜디오에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문희경과 세븐틴 정한, 승관이 출연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오늘(5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