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내일 5일은 중부지방 등 일부 지역에서 약한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밤부터는 기온이 내려갈 전망이다.
4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K Weather)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북한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북부지방은 새벽 한때 약한 비가 예상된다. 남부지방은 흐린 가운데 저녁부터 밤사이 한차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 5mm 미만이다.

기온은 내일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5도가 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1.0~3.0m로 일겠고, 서해상에서 최고 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