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일요일로 시간대를 옮긴 SBS '맨 인 블랙박스'가 도로 위 치명적 사고를 유발하는 피쉬테일을 분석한다.
4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맨 인 블랙박스'는 달리는 차량이 조향을 잘못할 경우 차체 뒷부분이 좌우로 요동치는 '피쉬테일(fishtail)' 현상을 알아본다.
이날 '맨 인 블랙박스'가 들여다볼 피쉬테일 현상은 달리던 다른 차량까지 위협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고속주행 시 무리하게, 그리고 급격하게 핸들을 꺾을 경우 피쉬테일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고 경고한다.
한편 '맨 인 블랙박스'는 매주 화요일 방송하다 지난달 27일부터 일요일 오후시간대로 편성을 변경했다.
'맨 인 블랙박스'는 자동차 블랙박스에 담긴 각종 사고영상을 들여다보며 안전운전의 필요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