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전원책과 유시민이 즉석 상황극을 펼쳤다.
1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이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강제 수사 여부 및 청와대 의약품 구매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청와대 정무수석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MC 김구라가 "만약에 두 분이 정무수석이라면 (대통령에게) 어떤 식으로 조언을 하겠냐"고 질문했다.
이에 전원책은 대통령 역을, 유시민은 정무수석 역을 자청해 현재 시국에 대한 '정치적 해법'과 형사적 해법'을 조언했다.
정무수석을 연기하는 유시민과 대통령을 연기하는 전원책을 지켜보던 김구라는 "연기하지 마세요! 그냥 이야기만 하세요"라고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순실 국정 농단과 관련해 청와대 의약품 구매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한 JTBC '썰전'은 1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