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JTBC ‘뉴스룸’이 시청률 9%대에 다시 진입하며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오후 방송한 JTBC ‘뉴스룸’은 시청률 9.621%(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9%대에 재진입했다.
이날 JTBC ‘뉴스룸’을 전날(8.646%)보다 0.975%p 시청률이 상승했다. 9.621%는 JTBC ‘뉴스룸’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JTBC ‘뉴스룸’은 지난달 비선실세 최순실의 노트북 문건을 폭로하며 탄핵 정국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시청률 산출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JTBC ‘뉴스룸’은 SBS ‘8뉴스’(5.9%)와 MBC ‘뉴스데스크’(4.4%) 등 지상파 주요 뉴스의 시청률을 여전히 크게 웃돌았다.
29일 JTBC ‘뉴스룸’은 이날 오후 마련된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 담화를 분석하는 한편, 공이 국회로 넘어간 탄핵정국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아봤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