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최고령 MC 송해가 출연한다.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서 현역 최고령 MC인 송해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MC들은 송해에 대해 '명실상부 일요일의 남자'라고 칭한다. 이혜정은 "소문난 주당"이라고 말하고, 김구라는 "(그럼에도)아주 건강하시다"고 말한다.
윤영미는 "저의 롤모델이다"며 "저 연세까지 방송하는게 제 꿈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원주가 "우리의 멘토"라고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
송해는 27년생으로 올해 90세다. 그럼에도 매주 일요일 전국을 돌아다니며 화려한 입담을 뽐내고, '원더풀데이' 스튜디오에서도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송해의 이야기는 29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