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진이 근황을 전했다.
제이홉은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wanderland #파리지앵의산책 #디뮤지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이홉은 벽화 앞에서 장난끼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모습과 더불어 도망치듯 몸을 숙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 깔끔한 패션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어 진 역시 방탄소년단 SNS를 통해 “무사히 도착해서 밥도 먹었어요~ 한국은 춥네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여. 아미여러분들-Jin”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진은 SBS 생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17년 2월 18~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상파울루, 미국 뉴어크와 애너하임 등 4개국 5개 도시 7회에 걸친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